15일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가 전일보다 300원(+12.10%) 오른 2780원으로 장을 마쳤다.
이는 지난 12일부터 4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라이브플렉스 한 관계자는 "주가 상승 원인은 모바일게임 '모두의탕탕탕 for kakao' 출시에 따른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라이브플렉스는 지난달 31일 정정공시를 통해 2012년 예상 영업이익을 118억원에서 6억원으로 하향 조정했으며 이 영향으로 지난 8일 최저점 2310원을 기록했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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