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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게이밍, 게임 개발업체 '가스파워드게임스' 인수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은 시애틀에 기반을 둔 게임 개발업체 '가스 파워드 게임스'를 인수했다고 15일 발표했다.

가스 파워드 게임스는 던전시즈와 수프림 커맨드, 데미갓 등 비평가들의 좋은 평가를 받은 게임을 개발한 기업으로, 1998년 5월 게임 디자이너이자 사업가인 크리스 테일러에 의해 설립됐다.

워게이밍은 이번 인수를 통해 가스 파워드 게임스에 대한 모든 지분을 보유하게 됐으며, CEO이자 창업자인 크리스 테일러를 비롯 베테랑 개발자들까지 모두 영입했다.

워게이밍의 CEO 빅터 키슬리는 "가스 파워드 게임스는 그동안 매력적인 게임들을 선보였다"며 "이 업체의 전통과 경험은 워게이밍의 성장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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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98 HIV
  • 2013-02-15 18:31:33
  • 월오탱, 차기에 나올 월오플, 월오쉽 다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