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팔로(대표 사이키 쿠니아카)는 테라바이트(TB) 단위의 외장 하드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2.5인치 휴대용 '미니스테이션'과 3.5인치 '드라이브스테이션'이다.
미니스테이션은 2TB의 용량을 제공하며 드라이브스테이션은 4TB의 용량을 자랑한다. 또 USB 3.0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특히 미니스테이션은 측면 부분에 내부쇼크 압소바기능을 장착해 내구성이 강하다.
또 ‘터보PC’와 ‘터보카피’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돼 읽기, 쓰기속도를 더 빠르게 수행할 수 있고 보안 소프트웨어(Secure Lock Mobile)를 탑재해 데이터 관리의 안정성을 높였다.
한편 ‘미니스테이션’과 ‘드라이브스테이션’ 각각 32만원,38만원에 판매된다. A/S는 3년을 지원한다.
[최희욱 인턴기자 chu1829@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게임은 ″팔방미인″…영어공부부터 치매예방까지
▶ “우파루 마운틴, 현대판 ″다마고치″…콜렉션 묘미 쏠쏠”
▶ 모바일도 레이드시대…″헬로히어로″ MMO부럽지 않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