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대표 강신철)은 자사의 AOS 게임 '사이퍼즈'에서 신규 캐릭터 '통찰의 마틴(이하 마틴)'을 추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마틴은 적을 최면 상태에 빠뜨려 공격 불능 상태로 만드는 최면술을 비롯해 정신을 교란시켜 적을 쓰러뜨리는 ‘정신지배’ 등 상대방의 행동을 제어하는 강력한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원하는 지역을 살펴보고 아군과 공유할 수 있는 '스캐닝' 기술을 보유해, 전투의 흐름을 읽는 전략가로 활약할 수 있다. 또한 궁극기 ‘마리오네트'는 일정 범위 내의 적들을 인형처럼 조종하할 수 있어 대규모 전투에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사이퍼즈'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네오플 노정환 실장은 "약 세 달에 걸쳐 진행된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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