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렉트로닉아츠(이하 EA)의 스마트폰게임 ‘심슨가족 : 스프링필드(이하 심슨가족)’가 14일 구글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
심슨가족은 동명의 인기 애니메이션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인기가 높았던 클레투스와 밀하우스, 네드 플랜더스 등 30여종의 캐릭터들이 게임에 등장한다.
이용자는 호머와 함께 원자력 사고로 망가진 스프링필드를 재건하며, 가족과 친구를 찾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또 퀘스트 수행을 통해 얻게 되는 도넛으로 45개 이상의 건물 설립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원작 애니메이션에서 화제를 모았던 명장면들이 등장, 색다른 재미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이번 출시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던킨도너츠 교환권을 제공하는 퀴즈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EA의 한 관계자는 “EA의 성공적이고 매력적인 무료 모바일 게임인 ‘심슨가족: 스프링필드’를 처음으로 구글플레이를 통해 안드로이드 유저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흥미로운 게임들을 여러 시장을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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