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대학 출신', '11자 복근', '축구 여신' 등으로 불리는 SBS ESPN 신아영 아나운서가 위닝일레븐 온라인 유럽투어에 동참해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신 아나운서는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169센티미터의 늘씬한 키와 11자 복근으로 최근 화제에 오른 바 있다. 현재 SBS ESPN에서 EPL관련 정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축구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이런 축구와의 인연으로 이번 위닝일레븐 온라인 유럽투어에 동참했고, 구자철과의 팬미팅, 챔피언스 리그 사전 행사 등을 진행하며 재치있는 입담과 매끄러운 진행을 과시했다.
유럽 투어에 참가한 팬들 역시 신 아나운서의 동행에 설레는 모습이다. 일부 팬들은 신 아나운서와 함께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아이돌 못지 않는 사랑을 전하고 있다. 신 아나운서 역시 팬들과의 촬영에 기꺼이 응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저를 알아봐주사고 사랑해주시는 팬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축구를 사랑하는 아나운서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마드리드(스페인)=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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