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엔투스가 13일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LOL 클럽 마스터즈‘ 6강전 1경기에서 MVP에게 2대0으로 승리했다.
전 아주부 프로스트와 블레이즈가 합류한 CJ엔투스는 1세트에서 이호종과 이현우, 강찬용, 강형우, 홍민기가 출전했으며, GSG의 선수를 영입한 MVP는 최천주와 이관형, 이지훈, 구승빈, 조세형이 등장했다.
CJ는 초반 불리한 흐름을 가져갔으나, MVP의 무모한 공격을 홍민기가 소나의 궁극기 크레센도로 저지하며 대규모 교전에서 승리했다. 이 기세를 몰은 CJ는 상대 본진으로 공격을 가해 넥서스를 파괴하며 첫 세트를 승리했다.
이어진 2세트에서 CJ는 모든 선수가 교체됐다. 대회 규칙상 새로운 세트가 시작될 때마다 1명 이상의 선수를 교체해야하기 때문이다.
CJ 박상면, 신동진, 정민성, 장건웅, 함장식이 출전해 MVP 윤성영과 최인규, 박종우, 구승빈, 조세형에게 승리를 거뒀다.
CJ는 초반 상대의 갱킹에 당하며 힘든 모습을 보였으나, 훌륭하게 성장한 박상면의 울리프와 정민성의 라이즈가 교전에서 우위를 점하며 경기를 승리했다.
CJ는 1경기를 승리하며 승점 3점을 획득했으며 3경기에서 LG-IM과 맞붙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게임은 ″팔방미인″…영어공부부터 치매예방까지
▶ “우파루 마운틴, 현대판 ″다마고치″…콜렉션 묘미 쏠쏠”
▶ 모바일도 레이드시대…″헬로히어로″ MMO부럽지 않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