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이 일본 모바일게임사 글룹스 인수에 힘 입어 지난해 4분기 현지에서 100억3700만엔(한화 약 141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넥슨 일본법인은 연결매출 기준 지난해 4분기 일본 현지에 전년동기 대비 172% 늘어난 100억3700만엔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넥슨의 최대 해외시장인 중국에서는 전년 동기대비 19% 늘어난 119억7400만엔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뒤이어 한국(70억5700만엔), 유럽 및 기타(16억5100만엔), 북미(11억1700만엔)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넥슨은 지난해 4분기 전년동기 대비 39% 증가한 309억3700만엔의 총매출을 기록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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