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일본법인은 올 1분기 359억엔(5056억원)에서 385억엔(5422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부문별로는 PC온라인 영역에서 258억엔(3633억원)~303억엔(4267억원), 모바일게임에서 74억엔(1042억원)~81억엔(1140억원)의 매출을 거둘 것이란 예상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3억엔(1732억원)~143억엔(2014억원)의 성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이와 관련 넥슨 측은 "올 1분기 동안 PC온라인게임의 업데이트는 지난해보다 기간을 분산해서 실시할 계획"이라며 "모바일 부문에서는 글룹스와 인블루 등에서 출시될 다양한 라인업을 바탕으로 이익을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또한 DeNA와의 제휴를 기반으로 한 마케팅 프로모션으로 모바게 플랫폼을 통해 출시될 게임들이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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