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세이브(대표 이갑형)는 모바일 트레이딩카드게임(TCG) ‘더다크에이지: 에이션트레전드(이하 더다크에이지)’를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세배경의 더다크에이지는 고대 유적 탐색을 통해 역사 속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TCG장르로, 이용자간 협력과 대결 등 소셜게임(SNG)요소가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탐색을 통해 시나리오를 완성해가며 수백 종이 넘는 카드를 모아 전략적인 덱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매일 다른 유저들과 함께 도전할 기회가 부여되는 ‘세계 BOSS’ 전을 통해 진귀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도 있다.
이갑형 인터세이브 대표는 “TCG의 백미인 ‘수집’을 기본 재미로 SNG 요소를 더해 TCG 팬뿐 아니라 모바일로 게임을 하는 모든 유저가 유쾌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다크에이지의 안드로이드 버전은 오는 3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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