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초반 게임주의 혼조세가 두드러졌다.
13일 오전 9시 50분 현재 게임주 가운데 게임하이가 가장 높은 등락율을, 조이맥스가 가장 낮은 등락율을 나타냈다.
게임하이는 전일대비 4.92% 상승한 7680원, 조이맥스는 전일대비 2.35% 하락한 2만9100원 선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게임빌은 현재 전일대비 500원(+4.64%) 오른 8만9800원을 기록 중이다.
[게임조선 편집국 gamedesk@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게임은 ″팔방미인″…영어공부부터 치매예방까지
▶ “우파루 마운틴, 현대판 ″다마고치″…콜렉션 묘미 쏠쏠”
▶ 모바일도 레이드시대…″헬로히어로″ MMO부럽지 않아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