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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일레븐 온라인, 구자철과 축구에 미치다

 

NHN이 지난 10일(현지시각)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위닝일레븐 온라인 유저 중 20명을 선발해 독일 FC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중인 축구스타 구자철과 만남을 갖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FC 아우크스부르크의 홈 구장인 SGL 아레나에서 아우크스부르크와 마인츠05와의 경기가 끝난 뒤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SBS ESPN에서 'EPL 리뷰'를 진행하고 있는 신아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행사는 유저 20명을 비롯해 한국 및 독일 언론사와 NHN 관계자 등 약 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팬미팅에 참석한 유저들은 평소 구자철에게 궁금했던 점과, 구자철이 위닝일레븐 온라인의 모델로서의 생각과 플레이 경험담 등을 묻고 들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팬들의 날카로운 질문도 있었지만 구자철은 여유로운 표정으로 농담을 건네는 등 시종일관 즐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팬들의 질의응답을 마친 뒤에는 구자철이 행사에 참석한 팬들에게 일일이 사인을 해줬고, 포토시간을 갖는 등 귀중한 추억을 남겼다. 팬들 역시 미리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과 모자, 축구 티켓 등에 사인을 받으며 함박웃음을 남겼다.

팬들에게 먼저 새해 인사를 건넨 구자철은 "위닝일레븐 온라인을 계기로 이렇게 멀리까지 온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기억에 남는 설날이 될 것 같고 좋은 경기로 팬들에게 기쁨을 주는 축구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아우크스부르크(독일)=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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