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니글루(대표 백창흠)는 액션 디펜스게임 ‘드래곤앤소울’을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드래곤앤소울은 횡스크롤로 진행되는 액션 디펜스게임으로 다양한 재미요소와 강력한 마법 스킬 플레이 강점이다.
지난해 11월 티스토어에 먼저 출시된 이 게임은 최근 무료화를 선언하며 이용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상범 퍼니글루 부사장은 “구글플레이 입점으로 더 많은 게이머들이 드래곤앤소울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기쁘다”며 “향후 꾸준한 업데이트 및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해 기대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퍼니글루는 이번 구글플레이 입점을 기념해 다양한 게임아이템과 현물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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