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크로스(대표 이재원)는 시뮬레이션 게임 ‘트라이브즈’의 한글판을 티스토어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트라이브즈는 원시시대를 배경으로 족장이 돼 산과 바다에 숨겨진 지역을 탐험하고, 번영을 위해 부족을 이끌며 최고의 도시를 건설하는 소셜 어드벤처 시뮬레이션게임이다.
특히 글로벌 40개국의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게임 카테고리 최고 매출 10위권 내에 오르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정살길 인크로스 콘텐츠사업본부장은 “‘트라이브즈’는 디앱스게임즈가 티스토어 전체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한 마이컨트리에 이어 준비한 시뮬레이션 대작 게임”이라며 “자신만의 석기시대 제국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말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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