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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돌 맞은 위메이드, “2013년은 도전과 상생의 해”

 

온라인게임 '미르의전설' 시리즈에서부터 모바일게임 '윈드러너'까지 국내 게임업계를 이끌어 온 1세대 게임사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오는 10일 창립 13주년을 맞는다.

위메이드는 2013년을 '도전과 상생'의 해로 선포하고 도약을 위한 비상의 날개를 펼쳐 나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올 한해 동안 모바일 시대에 최적화 된 일명 '위메이드 식' 서비스 시스템과 경영체계를 구축하고, 내부적으로는 상생을 통해 나눔과 협력을 실천해나가는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것.

특히 위메이드는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에 빠르게 대처, 장기적으로 성장과 성공의 근본이 될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속성장을 위한 경쟁력과 차별화에 집중하겠다는 다짐했다.

또한 모바일게임 시장 영역에 대한 축적된 데이터를 토대로 더욱 체계적인 규칙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또 다른 목표인 '상생'을 위한 채비도 이미 마쳤다.

위메이드는 지난해 말 '나눔경영실'이라는 조직을 신설하고 일방향, 일회적인 사회공헌활동이 아닌 소통을 통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전개해 나갈 수 있는 사회공헌 모델들을 준비중에 있다.

그 일환으로 올 1분기 고등학교를 학생들을 대상으로 게임에 특화된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가동할 예정이다. 실질적인 인재육성 및 직업체험과 활동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인적, 물적 교류를 해나간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 급변하는 게임시장 패러다임과 시대흐름에 보다 능동적이고 유연하게 대처하기 위해 본사와 자회사들간의 유기적인 경영기반을 공고히 해, 전문성과 조직력에 있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위메이드 남궁훈 대표는 "지난 한해 동안 해외게임쇼 참석과 모바일브랜드 론칭 등을 통해 위메이드의 브랜드 파워를 키우는데 집중했다면 2013년은 그간 개발해 온 작품들은 본격적으로 론칭, 성과를 내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모바일게임 신작들의 본격적인 해외진출로 글로벌 성장 토대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세우고 있다"며 "지난해 전략적 제휴를 맺은 NHN재팬의 모바일메신저 '라인'을 통해 일본 및 범 아시아 지역 공략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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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88 TheRogue
  • 2013-02-08 16:29:59
  • 윈드러너땜에 돈점벌겟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