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조뉴스

copyright 2009(c) GAMECHOSUN

게임조선 네트워크

주요 서비스 메뉴 펼치기

커뮤니티 펼치기

게임조선

[컨콜] 네오위즈G, “자회사 게임온 日모바일 공략 전초기지”

 

네오위즈게임즈가 일본 자회사 게임온을 통해 일본 모바일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이기원 대표 내정자는 8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본 게임온을 통해 한국보다 더욱 큰 시장인 현지 모바일게임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며 "게임온은 지난해부터 모바일게임에 투자해왔고, 올해 그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게임온은 10여종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엔씨, 2013 온라인 신작 없다! …그래도 성장, 이유는?
카톡 김범수 의장 ″카톡-카스 연달은 흥행 비결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3월 26일 발매…명작의 귀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88 TheRogue
  • 2013-02-08 12:06:16
  • 일본시장은 좀 달라서 힘들꺼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