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가 일본 자회사 게임온을 통해 일본 모바일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이기원 대표 내정자는 8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일본 게임온을 통해 한국보다 더욱 큰 시장인 현지 모바일게임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며 "게임온은 지난해부터 모바일게임에 투자해왔고, 올해 그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게임온은 10여종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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