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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네오위즈G “신작 온라인게임 5종 이상 오픈”

 

네오위즈게임즈가 올해 약 5종 이상의 신작 온라인게임을 오픈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의 이기원 대표 내정자는 8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

스콜에서 "최근 정식서비스을 시작한 '뇌천기'를 비롯해 올 1분기 축구게임 '차구차구'를 선보일 계획"이라며 "또 2분기와 3분기에는 AOS 장르인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과 '코어 마스터즈'의 오픈 일정을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4분기에도 슈팅게임 '프로젝트VC'의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1분기 '킹덤언더파이어온라인'과 '코어 마스터즈', 2분기 대작 MMORPG '블레스'의 비공개 테스트도 예정돼 있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날 컨퍼런스콜을 통해 2012년 전년대비 17% 하락한 1101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6751억원으로 2010년보다 1% 가량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117억원으로 8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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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88 TheRogue
  • 2013-02-08 12:09:12
  • 킹덤언더파이어 북미서 인기 많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