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고속성장을 거듭해오던 네오위즈게임즈가 '합병무산', '피파온라인2 서비스 종료' 발표 등의 암초에 부딪혀 부진한 실적을 면치 못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012년 전년대비 17% 하락한 1101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6751억원으로 2011년보다 1% 가량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의 경우 117억원으로 84%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18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40% 감소했으며, 매출은 19% 줄어든 1439억원, 당기순손실은 510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엔씨, 2013 온라인 신작 없다! …그래도 성장, 이유는?
▶ 카톡 김범수 의장 ″카톡-카스 연달은 흥행 비결은?″
▶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3월 26일 발매…명작의 귀환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