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는 8일 열린 2012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윈드러너를 포함해서 위메이드 모바일게임 일 사용자 수는 600만명에 달한다”라며 “올해 선보일 게임들 가운데 최소 실패할 만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올해 상반기 20여종의 신작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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