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맥스가 지난 2012년 별도기준 57억68000만원의 영업손실을 나타내며 적자전환했다.
8일 조이맥스는 지난해 매출 150억6400만을, 당기순이익은 8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업체측은 환율 하락에 따른 총매출 및 온라인게임 매출감소와 개발 비용 증가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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