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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웹젠 최대주주 NHN, “지분 처분 계획 없다”

 

NHN이 중견게임사 웹젠에 대한 지분 처분 계획이 없음을 확실히 했다.

NHN의 황인준 CFO는 7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웹젠은 NHN이 대주주로 있긴 하지만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웹젠의 사업계획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하긴 어렵다"면서도 "현재까지 웹젠에 대한 지분 처분 계획은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한편, NHN은 웹젠의 지분 28.5%를 갖고 있으며 웹젠의 김병관 의장은 28.4%를 보유하며 2대 주주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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