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신설법인 '라인플러스' 등의 일본시장 상장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NHN의 황인준 CFO는 7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모바일메신저 '라인' 사업이 일본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경우, 일본 '라인주식회사'를 중심으로 한 라인플러스 등을 현지시장에 상장하는 옵션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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