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이 최근 결정한 게임사업부문 '한게임' 인적분할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NHN의 황인준 CFO는 7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사실 NHN의 사업구조 변경설은 지난 4~5년간 꾸준하게 제기돼왔다"며 "우리는 항상 최적의 사업구조는 어떤 것일지 내부적으로 진지한 고민을 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 결과 한게임의 인적분할과 모바일 담당 '캠프모바일'과 '라인플러스를 설립하는 것이 최적의 선택이라고 판단했다"며 "시장에서 떠도는 경영진간의 불화설 등은 이번 개편안과 무관하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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