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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인적분할' 한게임, 600여명 인원 분배

 

NHN이 인적분할을 선언한 한게임에 대한 예상 인력규모를 공개했다.

NHN의 황인준 CFO는 7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설법인인 캠프모바일과 라인플러스에는 각가 150여명 가량의 인력이 분배될 예정"이라며 "한게임의 경우 게임과 관련한 자회사들을 포함, 약 600여명 이상이 소속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자산분배의 경우 현재까지 구체적인 내용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3월8일 이사회를 통해 자산분할 계획을 논의할 계획"이라며 "기본 원칙은 각사업에 필요한 자산을 귀속키고 자사주의 경우 존속법인에 자사주를 남기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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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103_54587654 소이리
  • 2013-02-07 10:04:08
  • 가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