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모바일메신저 '라인'의 구체적인 매출이 공개됐다.
NHN의 황인준 CFO는 7일 진행된 2012년 결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라인이 지난해 4분기 전분기 대비 200% 이상 증가한 48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며 "이중에는 게임 등의 매출이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적으로는 현재까지 일본이 가장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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