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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게임, 비시즌은 없다!

 

추운 날씨 탓에 겨울은 야구 경기가 없는 '비시즌'이지만 게임 업계는 오히려 '야구' 열풍이 불고 있다.  겨울 방학과 더불어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다양한 이벤트부터 업데이트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하고 있는 것.

'슬러거'는 6주년 기념 이벤트를 실시하고 '마구감독이되자'에선 대규모 업데이트가 실시된다. 또한, 실사형 야구 게임 '마구더리얼'은 오는 13일 2차 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러한 야구 열풍은 모바일 게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 모바일 야구 게임 '2013프로야구'는 앱스토어 1위 등극을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

슬러거 6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야구 게임 '슬러거'에서 '함께해요! 슬러거 6번째 생일파티' 이벤트를 진행중에 있다.

이벤트 홈페이지의SNS 보내기 기능을 이용해 슬러거 6주년 소식을 친구들에게 알리면 프리미엄 드래프트권 6장을 매주 증정한다. 또한 슬러거의 생일을 축하하는 댓글을 작성하면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 지급한다.

이와 더불어 이용자가 슬러거 경기를 완료하면 받을 수 있는 조각 케이크 6조각을 모두 모으면, 특정연도 타자와 투수의 드래프트권도 추가로 획득이 가능하다.

마구감독이되자,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마구:감독이되자'는 지난 5일 KBO 선수카드 추가 등 선수라인업 강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2006년 KBO 선수카드를 게임 내 추가했고 07년 MLB선수카드 업데이트도 차주에 바로 이어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매 시간마다 게임의 일정과 경기결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마감자 모바일 앱'도 출시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이 앱은 현재 구글플레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이르면 2월 말에 '마구감독이되자'의 새로운 핵심 콘텐츠인 '트레이닝 센터'의 업데이트를 단행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이용자가 개인 집중훈련실을 통해 보유선수를 강화시키는 것은 물론 선수 컨디션도 관리할 수 있게 돼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마구더리얼 2차 CBT 실시

'마구더리얼'은 온라인 야구게임 최초로 싱글플레이 '나만의 리그' 모드를 장착하고 오는 13일부터 5일간 2차 비공개테스트(CBT)에 돌입한다.

이번  CBT에선 '나만의 리그' 모드를 비롯해 선수앨범시스템, 미션시스템, 선수성장시스템 등 4개의 핵심 콘텐츠 내용을 즐길 수 있다.  

싱글플레이는 정규시즌 133경기와 포스트시즌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이용자들은 이 모드를 통해 실제 프로야구 팀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컴퓨터(AI)와의 실제 경기 대결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나만의 리그 이용자간 대결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 성장포인트를이용해 게이머가 직접 선수를 육성 시킬 수 있는 '선수성장'시스템도 추가했다.

이밖에 일반미션∙경기미션∙수집미션∙오늘의 미션 등 다양한 미션을 제공하는 미션 시스템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 2013프로야구, 전 세계 20 개국 앱스토어 장르 1위 달성

야구 게임에 대한 인기는 모바일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먼저, 게임빌의 '프로야구2013'은 한국과 대만, 뉴질랜드, 캐나다, 스페인, 멕시코 등 20개국의 앱스토어에서 장르내 1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13프로야구'는 3D 풍의 탑뷰 방식과 풀 HD 그래픽의 조화 속에 야구 특유의 사실감이 극대화된 것이 특징이다.

게임빌은 이번 앱스토어 정상 등극을 기념해 게임내 캐시 포인트은 G포인트를 제공하는 '슈퍼리그베이스볼' 이벤트를 오는 12일까지 개최한다. 이 이벤트는 게임 내 이벤트 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세계 각 대륙을 대표하는 가상 팀을 다운 받아 승리할 경우 5천 G포인트를 얻을 수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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