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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온라인, '진짜' 서버간 대결 구현…카일룸, 경쟁형 인던

 


▲ (좌) 김유천 총괄이사, (우) 윤희성 PM

엔트웰(대표 조광웅)은 6일 가산동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사가 개발한 MMORPG '코어온라인' 소개와 핵심 콘텐츠 서버전쟁, 경쟁형 인스턴스 던전을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광웅 엔트웰 대표가 참석했고 게임 소개와 서비스 전략 발표는 김유천 총괄이사가 맡았다.

조광웅 대표는 "MMORPG를 만든다는 자부심에도 회사 수입의 95%는 해외에서 발생하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코어온라인은 엔트웰이란 개발사를 국내에 알리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004년 6월 5명으로 시작한 엔트웰은 MMORPG '노스테일'을 국내와 유럽 국가에 서비스하면서 현재 63명으로 확장된 회사다. 해외 파트너는 유럽 최대 퍼블리셔 게임포지가 대표적이다.

김유천 총괄이사는 "코어온라인의 목표는 우리가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는 것"이라며 "벌어들이는 매출 수치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진 게임 소개에서 김 이사는 '코어온라인'의 핵심 콘텐츠 카일룸에 대해 설명했다. 카일룸은 한 서버 당 최대 1천명의 이용자가 참가할 수 있는 서버간 전쟁 지역으로 최대 3천명이 전투를 벌일 수 있다.

카일룸에서 벌인 모든 전투는 기여도로 전환되고 가장 큰 역할을 한 파벌(길드)는 막대한 부와 명예를 누릴 수 있다.

한편 공개서비스 때는 최고 레벨 이용자를 위한 경쟁형 인스턴스터 던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김유천 이사는 "경쟁형 인스턴스 던전은 세 서버의 이용자들이 하나의 보스 몬스터를 두고 치열한 견제와 전투를 즐기는 곳"이라며 "PVE와 PVP가 혼합된 복합 콘텐츠로 최고 난도를 이용자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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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26 우주대굇수
  • 2013-02-06 15:04:15
  • 되게 이런게임은 별로더라 그리고 게임 기사인데 어케 게임스크린샷 하나없냐?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