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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사 설 이벤트 '甲중의 甲' 어디?

 

 

▲ 위닝 유저 중 선택된 자들은 호날두를 직접 볼 수 있다.

각 게임사들마다 '민족의 명절' 설을 앞두고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NHN이 현재 서비스 중인 '위닝온라인'의 이벤트가 가장 눈에 띈다.

NHN은 위닝온라인 유저 중 20여 명을 선정해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6박7일의 일정으로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와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독일에서는 구자철이 활약하고 있는 아우크스부르크의 경기를 관전하고 스페인에서는 꿈의 경기로 불리는 챔피언스 리그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16강 1차전을 지켜볼 예정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독일에서 아우크스부르크의 경기를 관전한 뒤에는 구자철 선수와 팬미팅을 마련해 사인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특별시간을 마련했다. 위닝온라인을 즐기는 구자철이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홍보모델로서 확실한 팬서비스를 해줄 예정이다.

또한 SBS ESPN에서 'EPL 리뷰'를 진행하고 있는 신아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유저간담회도 마련돼 있어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아울러 독일에서 로마 제국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아우크스부르크와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 시내 관광 등도 마련돼 위닝온라인의 유저들에게 알찬 이벤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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