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T1 정윤종은 자신이 생산한 파수기가 건물에 갇히는 실수를 저질렀다.
정윤종은 5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3라운드에 출전해 파수기 하나를 건물 사이에 갇히게 하는 실수를 범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정윤종은 3세트에서 웅진스타즈의 김유진과 아킬론평원에서 승부를 벌였다. 정윤종은 연결체 부근에 두 개의 관문과 인공제어소를 건설했다. 관문에서 생산된 파수기는 건물들 사이로 생산되며 밖으로 나올 수 없었다.
정윤종은 이 실수로 파수기 한 기를 활용하지 못하며 김유진의 광전사와 추적자가 언덕에 오르는 것을 허용하며 견제를 허용했다. 공격과 수비에 모두 활용하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정윤종은 모선과 암흑기사를 활용해 김유진을 꺾고 역전승을 거두는데 성공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온라인순위] MMORPG 후속작 ″핫뜨거″…열혈강호2, 카발2, 리니지2 인기 ´펄펄´
▶ 이키나-팜플, 이유있는 동거…
▶ 코어온라인, 사전공개서비스 2월14일 확정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트라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