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배재현 최고프로듀싱책임자(CPO)를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5일 밝혔다.
이와 함께 윤재수 전략기획실장, 이재성 홍보실장, 현무진 경영기획실장을 각각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 발령하는 2013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 부사장 승진
최고프로듀싱책임자(CPO) 배재현
◇ 전무 승진
전략기획실장 윤재수
홍보실장(겸 대외협력실장) 이재성
경영기획실장 현무진
[이승진 기자 Louis@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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