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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2 한국 최강자 MLG 쇼다운 혈전 예고

 

한국 e스포츠 협회(KeSPA)선수와 연맹(eSF)선수 26명이 MLG 쇼다운에 출전한다.

협회 선수들은 4일 17시(미국 동부표준시각)를 시작으로 '2013 MLG 윈터 챔피언십 쇼다운‘에 출전할 예정이다.

원이삭(SK텔레콤T1)과 정명훈(SK텔레콤T1), 신노열(삼성전자칸), 김준호(CJ엔투스), 이신형(STX소울), 전태양(제8게임단) 등 총 10명의 선수들은 협회 조에서 승부를 펼친다.

이어 연맹선수들도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박수호(MVP)와 정지훈(뉴스타호서), 이정훈(프라임), 고병재(FXO), 정종현(LG-IM), 이원표(스타테일) 등 총 10명의 선수들은 연맹 조에서 한판 승부를 벌인다.

한국 선수들은 독립조에도 출전한다. 장민철(SK게이밍)과 한이석(프나틱), 송현덕(팀리퀴드), 윤영서(팀리퀴드), 김동환(아주부) 등 총 6명은 독립조에서 만날 예정이다.

이들은 각 단쳬별로 경쟁을 벌인 뒤 상위 라운드에서 만날 예정으로 정면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한편 이번 이밖에도 해외 크리스 로란줴(EG), 샤샤 호스틴(에이서), 일리예스 사토우리(팀리퀴드)등 해외 유명 선수들도 국가별 조별 예선에 참여한다.

총 56명의 출전 선수중 어떤 선수가 살아남을지 벌써부터 e스포츠팬들의 가슴을 셀레게 만들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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