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에서 귀검사 2차 각성 캐릭터인 '블러드이블'과 '인다라천'을 업데이트 했다고 1일 밝혔다.
블러드이블과 인다라천은 각각 귀검사의 직업인 '헬벤터'와 '대암흑천'의 2차 각성 캐릭터다.
'블러드이블'은 혈기(血氣)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캐릭터로 '블러드 붐'과 '레드로제' 등 몸에 흐르는 혈의 기운을 폭발시킨 다양한 스킬로 적을 공격한다. 또한, '인다라천'은 파동(波動)의 힘을 극한으로 수련한 '파동검: 인다라망'과 '천뇌바주라' 등 다양한 기술을 바탕으로 소환된 뇌신과 함께 적을 물리친다.
이와 함께, 결투장 개편이 함께 진행됐다. 기존 두 개로 나뉘어있던 결투장을 하나로 통합했으며, 보다 개선된 자동매칭 시스템을 통해 비슷한 실력을 가진 유저들끼리 빠르게 만나 결투를 벌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결투 포인트로 구입할 수 있는 유니크 장비 추가 및 결투를 결과에 따른 경험치 획득 등 보상 시스템도 대폭 강화됐다.
'던전앤파이터'의 개발을 총괄하는 네오플 강대현 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귀검사'가 모두 완성된 만큼 유저들에게는 또 다른 목표와 즐거움이 생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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