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TV 스튜디오가 이전될 건물이 삼성동 부근의 건물로 밝혀졌다.
곰TV(대표 배인식)는 1일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를 이전한다고 공식홈페지에서 밝혔다.
이와 함께 곰TV는 이전할 건물의 사진을 게시하며 스튜디오를 찾는 미션을 제공했다. 하지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이전할 위치가 곧 밝혀졌다.
새롭게 둥지를 틀 곰TV 스튜디오는 종합운동장과 삼성역 가운데 부근의 한 빌딩으로 밝혀졌다.
곰TV의 한 관계자는 “최근에 계약이 완료 됐다며 다음주에 공식적으로 이전에 관련된 내용과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온라인순위] MMORPG 후속작 ″핫뜨거″…열혈강호2, 카발2, 리니지2 인기 ´펄펄´
▶ 이키나-팜플, 이유있는 동거…
▶ 코어온라인, 사전공개서비스 2월14일 확정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