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의 신작 모바일게임 ‘진삼국지’가 1일 전 세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
진삼국지는 게임빌이 FM스튜디오와 손잡고 선보인 게임으로 전략과 육성의 재미를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위·촉·오 삼국시대를 배경으로 태수가 돼 군량비축과 병사육성, 병과연구 등을 통해 다른 사용자들과 경쟁하거나 협동할 수 있다.
또한 일정시간 마다 새로운 아이템이 업데이트 되는 암시장을 비롯해 세금을 징수할 수 있는 속국 등의 독창적 시스템도 지원한다.
한편 진삼국지는 지난달 24일 국내 오픈마켓인 티스토어에 출시돼 무료게임부문 2위에 오르는 등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민재 기자 sto@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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