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태영)은 191억원 규모의 미국 온라인게임사 '갈라-넷'의 지분 100%를 현금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자본금 21억4100만원의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149억원, 당기순이익 8억9400만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회사 측은 "갈라-넷의 '지포테이토'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를 본격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전했다.
한편, 갈라-넷에 대한 인수대금 지급완료일은 오는 15일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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