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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L 소속 선수 이적 협상 마무리

 

  

▲ 아주부에 입단한 강동현

지난달 4일 이스포츠 연맹에 이적 협상 권한을 위임하였던 TSL 소속 선수들의 거취가 정해졌다. 

이스포츠 연맹은 강동현, 최재성, 최경민, 신희범 선수의 이적 협상이 마무리됐다고 1일 공식 발표했다. 

이스포츠 연맹 측은 "지난 20여 일간의 협상 기간 동안 해외 게임단과 국내 게임단들로부터 많은 요청이 있었다. 선수들이 만족할 수 있는 수준의 계약기간과 연봉 협상에 최선을 다하였고, 총 네 명의 선수에 관한 이적 협상이 마무리됐다" 고 밝혔다. 

이번 이적 협상에서 가장 이슈가 되었던 강동현은 최근 팀 창단을 발표하며 2013년 GSTL 첫시즌 참가를 결정 한 아주부 게임단에 입단했다. 또한 최경민은 MVP 게임단과, 신희범은 LG-IM 에 둥지를 틀고 각 게임단 숙소로 거취를 옮겼다.

그리고 지난 승강전에서 좋은 기량을 보여줬던 최재성 역시 한 게임단과의 협상이 진행돼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TSL 게임단의 김가람 코치는 지난 1월22일 시작된 2013 핫식스 GSL S1부터 심판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협상이 결렬된 고석현, 김용진 두 명의 선수는 자유계약으로 활동하며 새로운 팀을 찾을 것으로 보여진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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