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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차-윈드러너 '연타석 홈런'…스마트게임 ‘제2 신드롬’

 

‘~팡류’ 이후 주춤했던 스마트게임 열기가 다함께차차차와 윈드러너로 또 다시 고조되고 있다. 

지난 1월 29일 론칭된 윈드러너는 론칭 하루만에 전체 무료 인기와 매출 부문에서 각각 정상과 5위를 차지했다.

이같은 기록은 스마트게임 초기 열풍의 주역인 ‘애니팡’과 ‘모두의게임’‘다함께 차차차’‘활’ 을 능가하는 것으로 ‘제2 신드롬’의 신호탄으로 여겨지고 있다. 

게임 자체가 주는 매력과 더불어 특히 안드로이드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 론칭됐다는 점도 돌풍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지금까지의 흥행 게임은 안드로이드 론칭후 iSO 버전을 내놓았다. 같은 게임임에도 스마트폰 지원체계가 달라 론칭 시기를 달라 ‘반쪽 흥행’에 그칠 수 밖에 없었다.

윈드러너는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을 동시에 론칭, 양분화됐던 유저를 동시에 섭렵하고 있다.

업체의 한 관계자는 “얼마 전까지만해도 카카오에 기반한 스마트게임은 선 안드로이드 후 아이폰에 론칭되면서 유저몰이에 분명한 한계가 있었다”며 “특히 생명력이 짧은 스마트게임의 특성을 고려할 때 아이폰 지원 게임의 출시는 유행이 이미 지난 경우가 많아 집객 유도에 한계를 보였다”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안드로이드과 iSO 버전 동시 론칭은 카카오톡 등 메신저의 SNG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요소"라며 "이는 분명 스마트게임 또 다른 발전을 가져오는 촉매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상두 기자 notyet@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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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er 기자의

댓글 0

  • nlv110_6876 비전력이부족하다잉
  • 2013-02-04 12:45:48
  • 애니팡 39일로 알고 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