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장초반 액토즈소프트와 위메이드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9시5분 현재 액토즈소프트는 1400원(2.92%) 오른 4만 94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위메이드는 950원(2.58%) 오른 3만 7750원을 기록했다.
이는 액토즈소프트와 위메이드가 각각 서비스하는 ‘확산성밀리언아서’와 ‘윈드러너:달리기의시작 for Kakao(이하 윈드러너)’의 인기로 풀이되고 있다.
액토즈소프느는 지난달 31일 신의탑 웹툰 작가 SIU가 제작한 한국형 카드를 공개했으며, 위메이드의 윈드러너는 출시 2일 만에 35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한편 컴투스는 850원(2.32%)오른 3만 74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라이브플렉스는 245원(8.06%) 하락한 2795원을 기록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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