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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온라인 넘어 모바일까지…

 

온라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로 유명세를 탄 스마일게이트가 모바일게임에 도전장을 내민다.

스마일게이트의 관계사인 신생 모바일게임사 팜플은 31일 중구 수하동 페럼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 상반기 론칭할 9종의 모바일게임을 공개했다.

특히 이중에는 스마일게이트 내부 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대전 시뮬레이션 RPG '패왕기', 소셜네트워크게임 '프로젝트 D' 등 2종의 자체개발작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 두 개의 게임은 '지스타2012' 스마일게이트 B2B관에서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선공개됐던 작품으로, 스마일게이트의 개발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는 평가다.

내부 스튜디오 레어에서 개발중인 '프로젝트 D'는 동화적인 그래픽으로 중무장한 귀여운 용들이 등장하는 SNG로, 소셜교배라는 독특한 시스템을 통해 1천억개에 달하는 다양한 종류의 용을 탄생시킬 수 있다.

용의 뿔, 눈, 귀, 날개, 꼬리 등 용의 신체부위를 조작으로 나눠 교배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이 외애도 수집한 용 캐릭터를 바탕으로 마을을 꾸미고 탐험을 하는 등 다양한 소셜게임의 재미도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넥스트 스튜디오에서 개발하고 있는 '패왕기'는 무협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시뮬레이션 RPG로, 이용자들은 무공수집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고 다른 이용자과 일대일 무공대결을 펼칠 수 있다.

다양한 무공수집과 강화, 무림 지존을 가리기 위한 PVP 콘텐츠가 이 게임의 핵심이다. 특히 무협소설을 읽는 듯한 스토리를 완성시키기 위해 무협작가를 개발 작업에 참여 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게임들의 퍼블리싱을 맡은 팜플은 '프로젝트D'와 '패왕기'를 각각 4월과 5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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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

  • nlv71 소이리
  • 2013-01-31 23:28:12
  • 여기나 저기나 모바일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