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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GSL 시즌1 G조 관전 포인트

 

저그와 테란의 격전지 GSL 시즌1 코드S 32강 G조. 창과 창의 대결 김민철대 채도준, 부상중인 윤영서의 경기력.

31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2013 GSL 시즌1 코드S’ 32강 G조의 경기가 펼쳐진다.

G조에 속한 김민철(웅진스타즈)과 채도준(MVP), 임재덕(LG-IM), 윤영서(팀리퀴드)가 16강 진출을 놓고 치열한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1경기는 웅진스타즈의 에이스 김민철과 채도준이 만나 대결을 펼친다.

김민철은 지난 2012 GSL에서 1세트를 승리했을 시 100%의 승률을 보여줬으나 1세트를 패했을 시에는 25%의 승률을 기록했다. 김민철이 첫 세트를 승리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하지만 김민철이 1세트를 획득하는데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채도준은 코드A 24강에서 MVP의 에이스 박수호를 꺾고 코드S로 올라오며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양 선수 모두 공격적인 성향이 짙기 때문에 평균 경기 시간이 16분을 넘기지 않는다. 누구의 창이 더 날카로운지 경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어지는 2경기에서는 ‘대마왕’ 임재덕과 ‘태자’ 윤영서가 맞붙는다. 이 경기도 첫 세트를 가져가는 자가 경기에 이길 확률이 높다.

코드S에 10회 연속으로 올라간 임재덕은 테란과, 저그, 프로토스중 테란전에 제일 약하기 때문에 첫 세트를 가져가려 할 것이다. 특히 임재덕은 윤영서가 첫 세트를 패배시에 15.4%의 승률을 기록 중인 점을 활용하려 할 것이다.

반면 윤영서는 저그를 상대로 70%의 승률을 보이고 있으나 손목 부상을 갖고 있어 경기의 향방을 알 수 없다. 손목 부상 중인 윤영서가 임재덕을 상대로 어떤 플레이를 선보일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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