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장초반 위메이드와 조이맥스의 주가가 일제히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9시 9분 현재 위메이드는 1050원(2.80)% 상승한 3만 86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조이맥스는 1700원(6.42%)오른 2만 82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위메이드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윈드러너:달리기의 시작 for Kakao(이하 윈드러너)'의 열풍 덕분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윈드러너는 출시 하루만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 앱 1위를 기록하고 매출 순위 5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위메이드의 자회사 조이맥스는 지난해 4월 23일 윈드러너를 개발한 링크투모로우 지분을 60% 취득한 바 있다.
[정기쁨 기자 riris84@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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