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티모' 모자가 잘 어울렸던 김대웅. 현재 수혈을 받으며 투병중이다.
오는 2일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인 올림푸스 LOL 더챔피언스 윈터리그에서 핸주 투병중인 나진 실드 김대웅을 돕기위한 헌혈증 기부를 진행한다.
김대웅은 지난 21일부터 페이스북으로 투병 소식을 전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마친 현재 수혈을 받아가며 병상에서 일어서질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 사이 나진 선수단과 e스포츠 관계자들은 헌혈증을 모으자는데 뜻을 모았고 지속적으로 헌혈증을 모으고 있다.
이에 온게임넷은 오는 2일 LOL 결승전에 입장 티켓 교환처 바로 옆에 헌혈증 접수대를 설치해 팬들의 지원을 받기로 했다.
한편 나이스게임TV 역시 1일 열리는 NLB 결승전 현장에서 헌혈증을 기증받을 예정이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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