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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우파루 마운틴'으로 카카오게임 첫 도전

 

NHN한게임이 카카오를 통해 모바일게임을 선보인다.

한게임은 카카오와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우파루 마운틴 for Kakao'에 대한 국내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고, 2월 중 게임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우파루 마운틴'은 '피쉬 아일랜드'에 이은 한게임의 자체개발작으로 기존 팜류 및 경영 SNG와 달리 캐릭터 콜렉션에 초점을 맞췄다. 이색적인 캐릭터 성장 및 조합시스템을 특징으로 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NHN 게임부문 이은상 대표는 "국내 최대 모바일게임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카카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양한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라며 "'우파루 마운틴'을 통해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동시에 한게임의 자체개발력을 다시 한번 입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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