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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드러너, 하루만에 앱스토어 '정상'까지 달렸다

 

위메이드는 손자회사 링크투모로우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윈드러너:달리기의 시작 for Kakao'(이하 윈드러너)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하루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전체 무료 인기 앱 순위 정상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 서비스를 시작한 '윈드러너'는 터치만으로 깜찍한 캐릭터가 달리기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 작품은 '캔디팡', '슈가팡' 등을 개발한 링크투모로우에서 만든 최신작으로, 출시 하루 만에 전체 무료 인기 앱 1위, 전체 매출순위 5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위메이드는 오는 2월 21일까지 5Km이상 달리기에 성공한 이용자들 중 추첨을 거쳐 상금을 지급하고, 친구를 초대한 숫자에 따라 각종 아이템을 선물하는 등 다채로운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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