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는 손자회사 링크투모로우에서 개발한 모바일게임 '윈드러너:달리기의 시작 for Kakao'(이하 윈드러너)가 서비스를 시작한지 하루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전체 무료 인기 앱 순위 정상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9일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 서비스를 시작한 '윈드러너'는 터치만으로 깜찍한 캐릭터가 달리기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이 작품은 '캔디팡', '슈가팡' 등을 개발한 링크투모로우에서 만든 최신작으로, 출시 하루 만에 전체 무료 인기 앱 1위, 전체 매출순위 5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위메이드는 오는 2월 21일까지 5Km이상 달리기에 성공한 이용자들 중 추첨을 거쳐 상금을 지급하고, 친구를 초대한 숫자에 따라 각종 아이템을 선물하는 등 다채로운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 소녀시대부터 우주의 평화까지 밸런스를 논한다. 게임조선 밸런스토론장
▶ [특별기획] 대표는 말한다, 게임 그리고 2012와 2013″
▶ 게임, 문화로의 깊이를 더하다
▶ 국지전의 시대는 갔다! …서버간 대결 구현, 코어온라인
▶ 아키에이지, 러시아 진출…최대 인터넷 업체와 계약 체결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