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부 코리아(대표 진한철)는 스타크래프트2(이하 SC2) e스포츠 프로팀에 새로운 프로 선수 4명을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아주부 SC2팀에서 활약할 선수는 김동주(Ganzi, 테란), 최종혁(BBong, 저그), 김영진(SuperNova, 테란), 강동현(Symbol, 저그) 4명으로 기존 김동환(violet, 저그), 정민수(Genius, 프로토스), 김정훈(TOP, 테란) 등을 포함해 총 12명의 선수가 아주부 SC2 소속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선수 영입을 통해 아주부 SC2팀은 기존에 프로토스 종족이 많았던 팀 내의 종족간 균형을 맞추고, 경력이 많은 김동주 선수를 영입함으로써 어린 선수들로만 구성돼 다소 부족해 보일 수 있었던 팀의 무게감을 한층 더했다.
아주부 SC2팀 변형태 코치는 "김동주 선수가 팀 내에서 맏형 역할을 해 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고, 임성춘 감독은 김영진 선수에 대해 "’임재덕 상’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코드S에 재입성하면 ‘임성춘 상’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코드S 리거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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