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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NHN 출신 김종윤 CTO 영입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김남철, 남궁훈)는게임 서비스 인프라 강화를 위해 NHN 출신의 김종윤씨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29일 밝혔다.

김종윤 신임 CTO는 고려대학교 전산학과,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LG전자 멀티미디어연구소, 신텔정보통신 기술연구소를 거쳐 NHN 게임플랫폼개발랩에서 게임 플랫폼 및 시스템 인프라 관련 기술력을 익혀온 전문가로 알려졌다.

김 신임 CTO는 게임의 퍼블리싱부터 서비스 지원을 위한 각종 인프라시스템의 전략과 개발 등에 특화된 전문성, 조직체계를 강화하는 관리총괄 업무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회사 한 관계자는 "위메이드가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게임개발 노하우에 서비스 시스템 구축의 완성도를 더해나갈 예정"이라며 "올 한해 선보일 2종의 온라인게임과 40여종 이상의 모바일 라인업에 대한 완벽한 서비스로 이용자들의 만족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종윤 CTO는 1월 28일 선임 절차를 거쳐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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