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유명 게임사들의 모바일게임과 플랫폼 전략을 엿볼 수 있는 '게임-넥스트:올스타2013'이 29일 서울 신도림 테크노마트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다.
이 행사는 와이들카드가 주최하는 차세대 게임 특화 컨퍼런스로 1일까지 나흘간 국내외 36개 개발사와 구글과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탭조이 등 글로벌 IT업체와 CJ E&M 넷마블, 게임빌, 넥슨 NHN 등 국내 유명 업체들이 참가하며 총 60여 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타 행사와 차별화 포인트는 스타트업이 주최해 비즈니스 네트워킹에 염두를 두고 있으며 소규모 B2B부스도 마련됐다.
와일드카드 김윤상 대표(사진)는 "게임-넥스트 올스타는 한국 모바일게임산업하는 여러 기업들이 대거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로 스타트업과 강소기업 등의 실적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 말했다.
컨퍼런스 1일차에는 게임빌 송재준 부사장이 모바일게임 산업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세션을 시작하고 탭조이 크리스 아카반 수석부사장, 핫독스튜디오 김민우 부사장, 바닐라브리자 한다윗대표, 파티스튜디오 장봉석 실장, 링크투모로우 이길형 대표, 포플랫4PLAT 강재호 대표, 라쿤소프트 조영종 대표, 아이디어박스게임즈 박진배 대표 등이 강연과 발표를 진행한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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