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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이삭 팀 이적 후 국내 리그 첫 출격

 

원이삭이 SK텔레콤T1(이하 SKT)의 유니폼을 입고 국내 리그에 첫 출격할 예정이다.

지난 14일 공개 입찰을 통해 SKT로 팀을 옮긴 원이삭은 29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2013 GSL 코드S 32강전’ E조에서 김동원(액시옴), 황강호(LG-IM), 변현우(프라임)와 함께 GSL 코드S 16강 진출을 다툴 예정이다.

2경기부터 출전하는 원이삭은 숙적 변현우와 만날 예정이다. 원이삭은 변현우를 두 번 만나 모두 패한 기억을 갖고 있기 때문에 쉽지 않은 대결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원이삭은 지난 2012년 GSTL 시즌3에서 같은 조에 속한 황강호에게 1승을 거뒀지만, 황강호는 승격강등전 C조에서 1위로 코드S에 올라오며 상승세를 타고 있어 승부를 쉽게 예측할 수 없다.

이어 김동원과 공식 대회에서 만난 적이 없는 원이삭이 어떤 플레이를 펼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원이삭이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혼이 담긴 불멸자 올인 러쉬’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을지 많은 e스포츠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오경택 기자 ogt8211@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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