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6일 현재 베타 테스트 중인 온라인게임 '스타2 : 군단의 심장' 내 유저들의 성취욕을 자극하는 신규 시스템을 업데이트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내용은 2.03 패치와 함께 업데이트된 것으로 각 종족별 30레벨에 도달한 유저들에게 종족별로 특별 제작된 초상화를 가질 수 있느 기회를 주고 있다. 해당 초상화는 3월 12일 군심 발매 후에도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초상화로는 테란-투견, 저그-살모사, 프로토스-폭풍함이다. 특히 투견의 경우 군단의 심장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었으나 현재 버전에선 사라진 유닛으로 테란 유저들에게 남다른 의미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
[오상직 기자 sjoh@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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