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으로 급락장을 연출했던 엠게임이 나흘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0시8분 현재 엠게임은 전거래일 대비 1.20% 오른 46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게임은 지난 24일 운영자금 및 기타자금 마련을 위해 약 118억5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한편, 엠게임은 이날 LG유플러스와 함께 신작 MMORPG '열혈강호2'에 대한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류세나 기자 cream53@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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